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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성시, 외국인 밀집지역서 사회적거리두기 캠페인

기사승인 2021.07.30  15:4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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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시외국인복지센터가 외국인을 상대로 사회적거리두기 캠페인을 벌였다.

(미디어와이 = 이인희 기자)   화성시외국인복지센터가 사회적거리두기 4단계에 따라 지역 감염 차단을 위해 지난 16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잠시 멈춤 캠페인’을 벌였다.

우선 지역 내 인도네시아사원, 방글라데시아사원, 이슬람사원, 태국사원 등 종교사원 5곳에 현수막을 부착하고 사회적거리두기 및 방역지침을 알렸다. 

또한 외국인 밀집 지역에는 차량을 이용한 가두 캠페인과 함께 마스크 1200개를 배포했다. 

노경신 화성시외국인복지센터장은 “철저한 방역과 선제검사, 백신 접종 등 모두가 함께 힘을 모은다면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와 방역활동을 병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화성시외국인복지센터는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마스크와 손소독제와 같은 방역물품을 지원 중이며, 16개국 언어를 활용한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등에 홍보하고 있다. 

 
 
 

이인희 news@mediawhy.com

<저작권자 © 미디어와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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